이제 저는 하나님과 함께입니다시니 네둠투루틸 | 독일독일의 뒤셀도르프에 살고 있는 시니 네둠투루틸 자매가 2024년 5월 20일에 거듭났고, 올해 9월 14일에 뒤셀도르프 모임 장소에서 침례를 받았습니다. 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저는 2012년에 박지원 자매를 통해서 이 교회에 대해 알게 된 후 지금까지 함께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건강 세미나에 정기적으로 참석했고, 교제 안의 몇몇 의사들로부터 의료적인 지원을 받으며 함께 교제하고 있는 많은 분들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습니다.박지원 자매는 그 후로도 저와 꾸준히 연락을 이어 왔습니다. 몇 년이 지난 후 박지원 자매는 저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성경 집회에 초대했습니다. 처음에 저는 정말 가고 싶지 않았지만 박지원 자매를 신뢰하고 있었기에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집회에서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제가 알고 있던 교회와는 완전히 달랐기 때문입니다. 가톨릭을 믿는 인도계 가정에서 태어난 저는 매우 엄격한 종교적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그 영향으로 신앙을 거부하게 되었고, 성경에 대해 매우 회의적이었습니다. 가족들 중에 어른들만 성경을 읽었기 때문에 저는 성경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집회에서 성경 말씀을 깊이 공부하게 되면서 제 안에 종교적인 모습들이 많이 남아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성경에 대한 저의 호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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