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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d, help me so that some day I will be able to translate for the Germans. Use me as a bridge between the Koreans and the non-Korean brothers and sisters!”
저는 1951년에 강원도 산골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저는 55세의 조니 두말라 목사입니다.
2003년 추석 연휴부터 치러온 외국인 전도집회가 6년째를 맞이했다. 2002년 추석 때는 한 사람을 두고 전도 상담을 했다 한다.
교제 가운데서 이루어지는 행사 중 ‘여름’ 하면 국내외 성경탐구모임이 생각나듯이 ‘겨울’ 하면 동계수양회가 떠오릅니다.
2월의 독일에는 남녀노소 모두 ‘미친듯이’ 노는 날이 있다.
2007년 12월 28일부터 올해 1월 24일까지 근 한 달 동안 가족과 함께 필리핀에 다녀온 필자는 틈틈이 그곳에서 형제자매들과 만날 기회를 가졌다. 그 만남을 통해 느낀 이야기를 전해왔다.
작년 6월 중순에 구원받은 아가드(Agad) 목사 부부를 시작으로 민다나오(Mindanao) 남부에 있는 다바오(Davao) 지역의 목사님 다섯 부부가 구원받으셨습니다.
2008년 1월 7일에 시작된 전주 전도집회는 13일 성찬식을 끝으로 무사히 마무리되었다.
저는 다른 청년들과 함께 한글학교팀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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