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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3일부터 6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정례 수양회가 열렸다. 이 기간이 연휴라 이때 일정을 잡은 것 같다.
어린 시절부터 꼬옥 가고 싶은 나라가 있었다면 아프리카였다. 왜인지 설명할 수는 없었지만 아프리카는 나에게 시골의 정겹고 따뜻한 마음을 느끼게 해 주는 나라로 생각되어 언제나 가보고 싶은 나라였다.
나는 하늘 아래 가장 편안한 곳이라는 천안(天安)에서 6형제 중 5번째로 태어났다. 남자 형제만 여섯이라 어렸을 적 밥 먹을 때면 그야말로 치열한 생존 경쟁의 연속이었다.
저는 평범한 가정의 3남 1녀 중 장녀로 태어났습니다.
독일에 온 지도 벌써 여러 달이 지났네요. 미리 준비하지 못한 채 갑작스레 독일에 왔기에 이곳 교회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랐던 저는 여러 면에서 독일 형제자매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2006년 필리핀의 무더위를 처음 경험했을 때만 해도, 내가 필리핀에 세 번이나 가게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지난 5월 1일부터 4일까지 서울을 비롯한 전주, 고성, 광주, 통영, 경기도 광주, 수지 등의 지역에서 30여 명이 필리핀을 다녀왔다.
지난 4월 4일, 서울과 경기도 지역의 자매들 34명과 함께 필리핀을 방문하였습니다.
저는 1943년 1월에 경북 상주에서 출생하여 상주 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습니다.
태백산 기슭, 영하 20도를 오르내리는 정월 초하룻날 새벽 5시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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