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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태국으로 들어온 지도 벌써 반 년이 넘었습니다. 남편과 함께 아프리카로 가기 위해 한국에 잠시 나왔다가, 태국에 다녀오라는 권 사모님의 말씀대로 일단 다녀온 태국에 이렇게 머물게 될 줄은 몰랐지요.
안녕하세요.
나는 서울대학교 교수 집안의 6남매 중 공부도 운동도 잘하지 못하는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캐나다로의 이민은 제 구원으로 가는 첫 발걸음이었는지도 모릅니다.
저는 중국에서 살고 있는 최방이라고 합니다. 현재 31세이며 아내와 10살 난 딸, 5살 된 아들이 있습니다.
필리핀에 어학연수를 온 지도 어느 덧 4개월이 다 되어 간다. 이곳에 오기 전, 필리핀 선교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었지만 정작 필리핀에 와서는 주말마다 마닐라 교회에만 가 보았지 필리핀의 다른 많은 선교 지역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었다.
1980년 복음을 깨달은 후 올해 6월 69세로 돌아가시기까지 형제자매들과 함께 열심으로 일해 온 이복훈 씨를 보내며 이용화 씨가 짧은 글을 보내 왔다.
지금쯤 넌 한국 형제자매들과 신나는 교제를 나누고 있으리라. 알고 있겠지만, 우리는 마다가스카르에 다녀왔다.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1시간 떨어진 곳에서 남미지역 성경탐구모임이 있었다.
지난 4월 25일 금요일부터 27일 일요일까지 태국의 난(Nan) 지역에서 집회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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