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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1988년 성경탐구모임에서 주님의 보혈로 인한 죄사함을 깨닫고 구원받으셨다. 어머니는 학교를 못 다녀 이름 석 자도 못 쓰시는 문맹이셨다.
서울 올림픽이 열렸던 1988년 연말, 중국에서의 한 만남을 계기로 중국에도 복음이 전해졌다.
저는 30여 년 전 서울에서 열렸던 성경탐구모임 중 권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2천 년 전에 제 죄가 이미 사해졌다는 사실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이후 교제 가운데 함께하며 여러 활동들을 해 왔고 지금은 전주에서 지내며 여러 형제자매들과 함께 교제를 나누고 있습니다.
2008년 8월 3일 일요일 저녁, 저는 전주 교회의 바닥에 앉아 있었습니다.
이번 성경탐구모임에 참석하게 된 것은, 제가 거듭난 것에 이어 대단히 영광스럽고 큰 선물이었습니다.
레위기 17장 11절 말씀을 주제 성구로 진행된 제40회 국내외 성경탐구모임은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1일까지 진행되었다.
안녕하세요. 6월에 있었던 스웨덴 집회 소식과 함께 스웨덴 모임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7월 2일 8시 20분, 마닐라 공항에서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한 시간 정도 날아 필리핀 북부 카가얀데오로 공항에 도착했을 무렵, 집회는 이미 시작된 지 하루가 지나 있었다.
이제 6월도 후반으로 접어들면서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것 같습니다.
지난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스웨덴 오레보로에서 조금 떨어진 아름다운 호숫가 숲 속 캠프에서 있었던 모임과 그 추억을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에 용기를 내어 글을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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