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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북방 얼음 산과 또 대양 산호섬 저 남방 모든 나라 수많은 백성들 큰 죄악 범한 민족 다 구원 얻으려
제40회 국내외성경탐구모임 마지막 날 저녁, 1년간 각자 자기 자리에서 일하며 틈나는 대로 열심히 연습을 했던 찬양대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여느 때와는 다른 특별히 아름답고 웅장한 음성을 발했다. 곡명은 헨델(Georg Friedrich Handel)의 ‘메시야(Messiah)’에서 가장 유명한 ‘할렐루야(Hallelujah)’.
올해 성경탐구모임은 예년과 달라진 점이 몇 가지 있다. 먼저, 작년부터 성인들이 조금 더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있다는 것이다.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를 주제 성구로 한 올 여름 성경탐구모임의 강연은 우리 몸과 영혼이 그리스도께 구체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실감나게 했습니다.
매년 성경탐구모임이 다가오면 청년대학생들도 바빠지기 시작합니다.
곰곰이 생각해 보면 어렸을 때 부모님을 부를 때의 순서는 항상 엄마, 아빠였던 것 같다.
여름 성경탐구모임 일주일 동안 하루에도 몇 번씩 찾게 되는 곳, 가장 많은 사람이 일하고 가장 바쁘게 진행되고 가장 큰 규모의 일들이 이루어지는 곳. 가장 눈부시게 발전을 거듭해 왔으며 그 변화를 가장 크게 느낄 수 있는 곳, 바로 식당이다.
2007년 11월, 영문과 4학년 2학기를 다니던 중에 김길다 씨로부터 전도에 필요한 영어를 배우러 필리핀에 가보지 않겠냐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저는 기독교 집안에서 자랐습니다. 아버지는 교회 목사님이셨고 어머니는 교회 일을 맡아 하셨습니다.
어릴 적 우리 집에서는 식사 전이나 자기 전에 자주 기도를 했다. 다만 그 기도는 어떤 종교적인 형식의 기도가 아니었다. 나는 한 번도 어느 교회나 종교 단체에 소속되어 본 적은 없지만 그 어느 누군가의 하나님을 믿었고 악한 행동을 하였을 때는 양심에 가책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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