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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차로 3시간 거리에 있는 칼리라야 레크리에이션 센터(Caliraya Recreation Center)에서 집회가 있었다. 130여 명의 구원받은 필리핀 목사님들과 한국에서 오신 분들을 포함하여 200여 분이 참석해 요한복음 강해를 들으며 풍성한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제 이름은 카필르입니다. 나이는 32세이고 결혼해 세 살 된 아들이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1966년에 결혼하셨고, 저는 1974년에 삼남매 중 셋째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교회에 열심히 다니셨던 엄마는 1975년 매화도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하셨다가 구원받으셨습니다.
이 글은 지난 9월, 필리핀 칼리라야에서 있었던 집회에 참석한 루마곳 씨의 이야기를 글로 정리한 것이다. 필리핀의 한 신학교 교수로 있던 루마곳 씨는 구원받은 후 교수직에서 물러나 이 복음을 전하는 데 힘쓰고 있다.
2004년 10월, 저는 J 형제의 권유로 권 목사님의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상당히 교만한 마음으로 말씀을 들어서 별다른 느낌이 없었는데, J 형제가 다시 한번 마음을 기울여 잘 들어보라고 간절히 권하기에 다시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제서야 제 마음에 말씀이 제대로 들어왔습니다.
한 여름의 열기가 온 천지를 연초록에서 검푸른색으로 어우러지게 하고,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흐르는 7월!
이 글은 한 독자가 글소리를 읽고 느낀 바를 적어 투고해 주신 글입니다.
창밖에는 찌는 듯한 더위가 마지막 기승을 부리고 있었다. 하지만 전주의 어느 한 집에서는 이러한 날씨를 비웃기라도 하듯 한 영혼을 건지는 일에 전념하고 있었다. 이 이야기는 이번 여름 성경탐구모임을 위해 미국에서 온 이연구, 임영식 씨의 전도 이야기다.
지난 5월, LA에서는 3년째 계속해 온 전도집회를 올해도 할 것인지, 아니면 소집회로 대신할 것인지에 대한 의논이 있었다.
여름이 끝나갈 무렵인 8월 30일과 31일 경기도 금남에서 서울교회 중고등학생 60여 명과 담임교사 13명, 그리고 영어 캠프를 진행할 영어교사 12명이 참가해 “영어로만 이야기하기” 캠프 행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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