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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백석 씨가 억울하게 옥에 갇혔을 때 복음을 전했던 수감자에게서 받은 편지이다. 백석 씨는 그의 구원 문제를 확인하지 못한 채 먼저 출옥하여 안타까워했는데, 후에 그 수감자는 혼자 성경을 읽다 복음을 깨달았고, 그 이야기를 백석 씨에게 편지로 보내왔다고 한다.
저는 1962년 전라남도 여수에서 4남 3녀 중 여섯째로 태어났습니다.
몇 해 동안, 저는 제 모든 죄가 예수님으로 인해 저 바다 깊은 곳으로 던져졌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구원을 받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올해로 33회를 맞은 유럽지역 성경탐구모임은 10월 24일부터 30일까지 독일 레헤(Rehe)에서 열렸다.
10년 전인 1998년, 한국이 외환위기에 놓였을 때 남편인 이정국 씨가 먼저 마다가스카르로 떠났습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안녕하세요. 룩셈부르크에 살고 있는 저희는 지난 2008년 10월 독일 레헤에서 열린 유럽성경탐구모임에 참석했습니다.
2008년 올해 유럽지역 성경탐구모임은 제게 있어 여느 때와는 조금 달랐습니다.
종교생활에 매우 열심이셨던 어머니를 따라 저는 어려서부터 교회에 다녔고 그 생활은 하나의 습관처럼 꼭 지켜야 하는 일이 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올해로 구원받은 지 38년, 교회 안에서 자매와 결혼한 지 30년, 금융권 직장에 근무한 지 25년이 됩니다. 직업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저는 무척 보수적으로 살아왔습니다.
7천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섬나라, 필리핀. 2008년 9월 9일부터 13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70Km 정도 떨어져 있는 칼리라야(Caliraya)에서 집회가 열렸다. 주로 필리핀 중북부 지방에서 모인 형제자매들이 참석했는데 대부분이 목사님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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