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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06년 9월 6일, LA 근교의 한 리조트에서 권신찬 목사님의 <성경은 사실이다> 강연을 보고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의 사라짐같이, 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같이 도말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라” (사 44:22) 는 말씀으로 복음을 깨달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남편과 함께 후아레스에 있다가 멕시코시티 모임집으로 옮겨와 복음을 전하고 있는 이경숙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지난 11월 15일 토요일부터 17일 월요일까지 2박 3일간 멕시코 쿠에르나바카 모임집에서 가졌던 멕시코 청년들의 모임에 대한 소식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홍콩과 마카오를 이웃으로 하고 중국의 최남단에 있는 이곳에 복음이 전해진 지 벌써 18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이곳 태국은 선선해졌다고는 하나 아직도 여름 날씨입니다.
필리핀에 있는 많은 목사들이 구원을 받았는데 그들을 위한 집회가 11월에 있었습니다.
저는 2008년 3월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 테이프를 처음으로 보았습니다.
저는 중국인 얀 루오라고 합니다.
이 글은 이갑년 씨의 이야기를 인터뷰하여 정리한 글입니다.
2009년 새해를 맞이하여 많은 것을 생각하고 정리해 방향을 설정해야 할 중요한 시점인 것 같아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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