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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30년간 직장 생활을 하면서 젊음을 무종교로 보내고, 65세가 되어서야 겨우 하나님을 알고 2007년 5월 4일에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2008년 9월 19일 금요일, 이날 저는 하나님께로부터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값진 구원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중학교 2학년 때쯤인 것 같다. 겉으로 보기에는 무난하고 걱정 없이 사는 것처럼 보였겠지만 나는 사람은 왜 살까 하는 생각에 공부에 집중할 수 없었다.
가을이 오기도 전에 겨울을 맞이하는 것 같다.
지난 2008년 11월 28일부터 12월 4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전도집회가 있었다. 35명 남짓의 사람들이 말씀을 들었고 30명이 침례를 받았다.
올해로 30회를 맞이한 북미지역 성경탐구모임. 벌써 서른 살이나 되었다니 새삼 놀라웠다.
북미지역 성경탐구모임 중반에 접어든 2008년 12월 27일, 북미 지역의 청년들을 위한 모임이 있었다. 작년 밴쿠버에서 있었던 성경탐구모임에서, ‘잃어버린 세대’라 불리는 청소년, 청년 세대들을 위한 모임이 있었기 때문에 나는 올해에도 그러한 모임이 있기를 기대하고 있었다.
“손끝 마디 하나하나까지 운동이 되었고 온몸 구석구석까지 피가 활기차게 흘렀습니다.”
저는 멕시코에서 교환학생으로 공부하고 있는 김수지입니다.
우리는 지금 경제적으로나 다른 여러 면에서 상당히 불안정한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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