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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누군가 제게 어떤 종교를 믿느냐고 물어오면 늘 모태신앙이라며, 엄마 뱃속에서부터 열심히 교회에 다녔다고 이야기하곤 했습니다.
저는 2008년 2월 8일에 거듭났습니다. 교회는 그 전인 2006년부터 다녔습니다.
이제 5월이면 대학교에 들어가는 저는 크리스천이 된 지 5년이 되었습니다.
저는 아담이라는 나무가 죄인의 열매만 맺는 것같이, 제가 죄인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 집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성경아! 폴란드 바르샤바 공항에서 네 아빠와 아쉬운 이별을 하고 독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나는 네 생각에 마음이 한없이 벅찼단다.
근래에 이곳 폴란드에서 진행된 일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지난 11월부터 4개월 동안 필리핀 전도 현장을 다녀본 소감과 제 마음에서 정리되었던 부분을 이렇게 글로 써 봅니다.
그간 분당에서 있었던 일들을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처음 복음을 접한 것은, 2년 전 대전 집회에서 구원받으신 어머니 때문이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당시 나는 불교에 심취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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