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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갑작스러운 비보가 있었다.
저는 35살이고, 2004년 말에 구원받았습니다.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시편 139:1-3)
7월 9일 오전 8시 20분,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나는 일은 일생에서 가장 복된 것이다.
생각해 보면 이 모든 것이 우연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2009년 올해로 41회를 맞이하는 성경탐구모임은, 1969년 경상북도의 한적한 시골 마을에 있는 한 사과 과수원에서 150명이 치른 모임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올해 스웨덴 집회는 6월 22일 월요일부터 27일 토요일까지 5박 6일 동안 열렸습니다.
저는 3년 전 고등학교 친구인 혜림을 통해 복음을 접하게 되었고, 그해 7월에 권 목사님의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 테이프를 보고 상담을 받아 구원받았습니다.
예전에는 6월 즈음이면, 겨울의 냉기가 언제 있었던가 싶게 하늘은 푸르고 화창한 날씨였는데 올해는 여름이 더디 오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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