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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마감하는 12월은, 옷깃을 세우게 하는 추위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연상케 합니다.
11월의 마지막 날은 제게 많은 것을 생각나게 하는 날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나는 일은 일생에서 가장 복된 것이다.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시 90:10)
내가 받은 구원에 대하여 적으려고 돌이켜 보니, 구원받은 후 주께서 함께하셨던 지난 37년의 세월이 감사해 마음이 벅차옵니다.
이번 추석 연휴 동안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꿈 같은 사랑 전도집회와 외국인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9월 4일 저녁부터 7일까지 미국 노동절 연휴에 모임이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지들과 함께 송편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야 할 추석 명절에 중고등학생 아이들이 그 모든 즐거움을 뒤로하고 꿈 같은 사랑 전도집회에 참석하였다.
한국과 계절이 정반대인 남반구의 큰 섬, 호주. 이곳 호주 시드니에 모임의 형태를 갖추고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한 지 이제 2년 남짓 되어갑니다.
많은 산호섬들로 이루어진 남방의 필리핀은 크게 세 지역으로 나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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