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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4월 중순의 일입니다.
중고등부에서는 성경탐구모임 기간 동안 봉사 활동을 하고, 낮과 저녁 프로그램 외에 자체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2014년 봄과 여름,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고, 너무 고통스러워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시간이 이어졌다.
이번 성경탐구모임은 예년에 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번 성경탐구모임은 누구에게나 그러했겠지만 저에게도 더욱 뜻깊고 소중한 시간이었기에 상담실에서 봉사하며
성경탐구모임 기간 내내 말씀이 울려 퍼진 대강당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3, 4학년 교육장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찬양대에서 성경탐구모임을 준비하는 일이란,
올해 성경탐구모임에는 식당에서 책임을 맡았던 자매가 피치 못할 사정으로 자리를 비운 상태였다.
여러모로 어수선한 상황에서 과연 이번 성경탐구모임을 어떻게 치를 수 있을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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