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월간 글소리
- 글소리 월드와이드
- YB 말씀/토론 검색 게시판
사모님께. 안녕하세요. 날씨는 점점 쌀쌀해지는데 얼마나 고생이 많으신지요?
지난 10월 말, 독일에서 유럽지역 성경탐구모임이 있었습니다.
Praise to God; People of God.
지난 9월 5일부터 8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는 루손 지역 형제자매들이 모여 생활 집회를 가졌다.
요즘 저는, 만나는 분들로부터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하는 인사를 자주 받습니다.
이번 캘거리 성경 세미나 중에 강사께서는 감각을 깨워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저는 구원받은 부모님 밑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 구원받았고
저는 목사입니다.
하나님의 백성 되신 여러분께.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