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월간 글소리
- 글소리 월드와이드
- YB 말씀/토론 검색 게시판
이 글은 미얀마에서 선교사로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조흥숙 자매가
형제자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팔라완 지역은 한 필리핀 형제가 맡아 선교 일을 도와 왔었는데,
저는 바기오 전도집회에 참석하기 전까지 화가 잔뜩 나 있는 상태였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선 예수님의 이름으로 찬양합니다.
저는 에에카잉이고 올해 24살입니다.
어젯밤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서 매우 기쁩니다.
저는 구원받은 부모님 아래서 태어났고 2014년 2월 14일에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게 된, 26살 이창헌이라고 합니다.
이번 집회에는 새로 초대된 분들 54명과 집회를 진행하고 돕는 형제자매들을 합쳐 모두 94명이 모였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