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월간 글소리
- 글소리 월드와이드
- YB 말씀/토론 검색 게시판
구원의 진리를 깨달은 후에도, 사람의 마음은 워낙에 간사한지라 살면서 많은 고민에 빠지게 된다.
믿음의 선배들의 간증이 들어 있는 이 책에 대해서는 대학생이 된 후에 여러 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안녕하십니까.
내 마음만 들여다보며 의심하고 불안해하며 살아 온 과거를 생각하면 지옥이 따로 없었던 것 같다.
저는 2010년 1월 23일 오후 9시 50분에서 10시 사이에 구원받았습니다.
저는 구원받으신 부모님 아래 태어나 어릴 때부터 구원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으며 자랐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선생이고 장로교회에서 장로직을 맡고 있습니다.
저는 고집스럽고 못된 딸이었기에 제 자신을 바꾸어 보려고 무척이나 노력했었습니다.
지난 1월 13일부터 16일까지 두마게테에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