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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제 구원 간증을 하는 것은 제게 여간 힘든 일이 아닙니다.
집회 첫날부터 50여 명이 꾸준히 참석했습니다.
지난 3월 2일과 3일 이틀간 치트완에서는 그동안 말씀을 들었던 교회 목사와
저는 올해 63세이고, 1980년에 안동 집회에서 권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듣던 중 요한복음 1장 29절 말씀에서 구원받았습니다.
지난 2월 28에 전주에서 안성으로 가는 버스 속에서 자기 딸이 <꿈 같은 사랑> 82단락 내용으로
2월 초에 전주에서 전도집회가 있었습니다.
제 이름은 헤노 셀라세이고 열세 살입니다.
저는 굉장히 힘든 유년 시절을 보냈습니다.
저는 오래 전부터 제 마음과 심령을 채울 수 있는 말씀을 찾아 여러 곳을 헤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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